모두에게 선보인 첫 씽 Xing

처음 캐터리에 올라온 사진을 모아왔습니다 :)
(사진출처: 소나무캐터리)

딱 3주 정도 되는 사진이예요~

(사진출처: 소나무캐터리)

아직은 꼬물꼬물 고냥 작아요.
최근 사진을 본 터라
씽이가 이렇게 작았다니...싶은데
생각해보면 사실 겨우 몇주 차이네요.
금방금방 큽니다!

(사진출처: 소나무캐터리)

삼남매가 다 이쁘네요~
아직 고양이 티도 많이 나지 않는데
벌써 이렇게 이쁘니...
그렇게 생각했는데 딱 몇 주후에 보니 그 기대보다도 더 이뻐져서
역시!!!

(사진출처: 소나무캐터리)

씽이 코트가 좀 더 자세히 보이네요.
그리고... 발이 커요 ㅋㅋㅋㅋㅋ 그래 씽아 누난 발 큰게 좋아 ㅋㅋㅋ
큰 고양이에 대한 로망 같은 건 없었는데
네가 커지면 난 큰 고양이가 좋을 거야~ 벌써 좋아지고 있어.

(사진출처: 소나무캐터리)

검은 코트에 대한 로망도 없었지만 이제 검은 코트가 좋아~
블랙 앤 화이트 바이 컬러도 이제는 내 취향이야~
네가 곧 내 취향이야 씽아~

(사진출처: 소나무캐터리)

핑크 핑크한 젤리는 원래도 좋아했어!
네가 갖고 있으니 더 이뻐보이는구나!

(사진출처: 소나무캐터리)

원샷!
아유 표정 봐요.
S님이 처음 씽겐 봤을 때 찌푸린 표정이 좋다고 한 기분을
알 것 같은 그런 표정이예요.
느낌 있네 너!


(사진출처: 소나무캐터리)

몇주간 제 sub-컴퓨터의 배경화면이었던 사진입니다.
귀..귀여워 ㅠㅠb

(사진출처: 소나무캐터리)

아유 소나무 집사님은 어떻게 이런 사진을 찍으셨을까요!
느므느므 이쁩니다.

씽이 사진 하나 하나가 다 너무 소중하네요.
요롷게 많이 찍어주신 소나무 집사님께 너무 고맙습니다.

저도 씽이 오면 게으름 피지 말고 많이 많이 찍어두어야겠어요.
벌써 카메라를 탁자 위에 올려뒀답니다.
S님 말씀처럼 씽아.. 카메라가 누나 눈이야.
많이 찍고 싶으니까
그냥 익숙해져~ ^^



덧글

  • 포스21 2014/11/25 10:39 # 답글

    귀여운 고양이군요. 저희집 고양이도 새끼때는 저못지 않게 귀여웠는데 이제는 완전히 뚱냥이가 되버렸습니다.
    그것도 나름대로의 귀여움은 있지만요. ^^
  • ssizz 2014/11/25 23:44 #

    감사합니다. >ㅅ<
    새끼 고양이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큰 고양이는 *멋있는 거* 같아요!
    저희 씽이도 작은대로 매우 매우 귀엽지만 전 클 것을 더 고대하고 있어요! +_+
    뚱냥이 무척 멋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고양이의 매력bbb
  • 흑곰 2014/11/25 23:38 # 답글

    으앙 표정 녹아요 ; ㅅ;b
  • ssizz 2014/11/25 23:46 #

    >ㅅㅠbbbb 녹아요 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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